런붕이들 주말 잘 보냈어?
난 애들 방학이라 주말이 따로 없지만 시간 빨리가네ㅎ
오늘은 시댁도 다녀오고 피곤해서 조깅!
거리 늘리기 힘들다는 런붕이들은 천천히 뛰어봐.
나도 그저께는 6키로 뛰고 퍼졌는데
오늘은 페이스 1분 늦추니 12k도 뛸만하네. 아직 덥긴해ㅋ

우리 아들이 집에 오는길에 멋지다며 내 폰으로 찍은 사진ㅋㅋ
일출 아님ㅋㅋ 오늘도 와삭바와 함께 귀가 예정!
이제 가을 대회 준비 슬슬 해야겠지?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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