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엄청 많은편이라
한강공원까지 걸어가서 스트레칭만 해도 티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이 나고 그렇긴 한데..
달리기가 진짜 너무너무 힘듬

하프 pb 페이스가 503이고 10키로 pb가 445인데 (전부 올해 봄)
요즘 630으로 뛰어도 10키로 뛰기가 힘들고 심박은 존4~5에 가있음

방금 간만에 속도 한번 내보자고 530정도로 뛰었다가 5키로 뛰고 퍼지고
한참 쉬고 물먹고 다시 뛰다가 힘들어서 1키로 뛰고 포기

이러다 날 시원해져도 원상복구 안될것 같아서 걱정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