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엄청 많은편이라
한강공원까지 걸어가서 스트레칭만 해도 티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이 나고 그렇긴 한데..
달리기가 진짜 너무너무 힘듬
하프 pb 페이스가 503이고 10키로 pb가 445인데 (전부 올해 봄)
요즘 630으로 뛰어도 10키로 뛰기가 힘들고 심박은 존4~5에 가있음
방금 간만에 속도 한번 내보자고 530정도로 뛰었다가 5키로 뛰고 퍼지고
한참 쉬고 물먹고 다시 뛰다가 힘들어서 1키로 뛰고 포기
이러다 날 시원해져도 원상복구 안될것 같아서 걱정됨 ㅠㅠ
한강공원까지 걸어가서 스트레칭만 해도 티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이 나고 그렇긴 한데..
달리기가 진짜 너무너무 힘듬
하프 pb 페이스가 503이고 10키로 pb가 445인데 (전부 올해 봄)
요즘 630으로 뛰어도 10키로 뛰기가 힘들고 심박은 존4~5에 가있음
방금 간만에 속도 한번 내보자고 530정도로 뛰었다가 5키로 뛰고 퍼지고
한참 쉬고 물먹고 다시 뛰다가 힘들어서 1키로 뛰고 포기
이러다 날 시원해져도 원상복구 안될것 같아서 걱정됨 ㅠㅠ
몸이 지쳐서 그래 회복도 느리고 탈수증상도 오고 우선 몸에 열이 발산이 되면서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열기가 몸안에 남아 있으니 더 힘든거고 날 좋아지면 원복하는 수준이 아니라 더 좋아질거야 그러니 걱정하지말아
감사합니다 ㅠㅠ 엄청 불안한데 힘이되네여
제가 그래요 저는 봄이랑 대비해서 하프기준 20~25초 정도 페이스가 떨어졌습니다. 땀이 무진장 많은 타입이면 여름에 특히 더 불리하다니 노거덜 킵고잉에 힘씁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