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8.5 맞춰놓고

조깅도 안되는 속도로 뛰는데도

심박수 155-160 찍히다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헬스장 웨이트와 달리

러닝은 운동한게 매일 숫자로 기록이 보이고 매일 체크가 되니까는 너무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