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하고 출발해서 300m쯤 뛰는데 숨이 안쉬어지는거 같아서


오늘 왜이러냐 걍 집에갈까 하다가


걍 천천히 뛰자는 생각으로 뛰는데

아무리 페이스를 늦춰도 죽을거같았음


심박이 130인데도 멈추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더라...


집에와서 기록보니 온도가 30도네...


밤 10시다되어서 30도가 말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