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신발이 U형 프레임?이라그래야하나 발이 쑥(표현상)들어가 깊게 위치한다더니 진짜 본디도 너무 안정감이 좋기는해.

어퍼도 압박감없고 또 편하고 생긴거 대비 한여름 뛰어도 아식스보다 열감없어. 근데 이거 말고..발바닥 감성이 왜이러냐?
나는 얘 신을 때 마다 느끼는건데.

도대체가 이 중창은 화장실 쓰레빠 같으면서도 또 뛸땐 5분초반으로 뛰면 포어풋 쪽이 존나 탱글하다기도 속도 쫌만 떨어지면 군화느낌이면서

속으로 욕하고 뛴다.

그러고 다 뛰고 집 걸어 올때 또 쿠션감이 너무좋음.

이건 몰카냐 뭐냐..

본디 생각보다 존나튼튼해서 본격 런닝화 두고 뛴지 삼년 짼데 1년에 한켤레씩만 산다  

이거 벗어나고싶은데 튼튼함 땜에 삿는데,,,

이거 몇달만 더 신으면 나도 노블이나 슈블 가보고싶다…

그냥 뛰다가 발바닥 감성 뒤져버려서 열받아서 음료수 두캔 원샷때리고 넉두리 주절거려봤다.

개 쓰레기신발같으면서도 또 그렇다기엔 막상 신으면 또 그냥 나쁘진않고… 모르겟다 록리수련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