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뛸때는 그냥 거리만 정하고 무지성으로 뛰엇는데 목표와 기한을 정하고 나서는 열정도 생겨서 더 안쉬고 뛸려하고 또 잘 뛰기기 위한 방법(페이스 몇 또 조절, 식단, 옷, 러닝 중 얻는 깨달음 등)도 찾다 보니 좀 더 전문적이게 되고 하니 기록과 실력이 더 빨리 좋아지는것 같다 이번 목표 끝나면 다음 목표도 정해봐야겟다ㅇㅇ - dc official App
오.. 나도 10월에 하프 목표로 하니까 더 많이 뛰게 되고 자주 뛰게 되고 더 열심히 뛰게 되고 그렇긴 힌듯. 목표기 뭔진 몰라도 화이팅임 - dc App
화이팅 내 목표는 10km 60분 언더야 힘들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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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지성으로 뛸때는 달리기가 진짜 재밌었는데 목표잡고 계획세워서 하니까 뭔가 숙제하는거 같아져서 흥미가 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