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k는 어찌저찌 700로 뛰는데 그 이후로는 계속 속도 조절하기 어렵더라
600~630으로 뛰게 되고 진짜 오버페이스하면 440까지 오르던데
매번 페이스 확인한다고 워치보고 의식적으로 속도 제한 걸어봐도 어느새 530으로 달리고 있음
그저 의식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달려야하나? 신경 쓰면서 달리고 싶지 않은데 몸에 부하가 쌓이는게 느껴지니까 답답하네
그리고 느리게 달린다고 속도 줄이면 케던도 낮게 나와서 무릎에 부하가 많이 걸리는 느낌나서 케던 빨리한다고 발구름수를 올리거나 보폭을 늘리는데
이러면 또 속도 높아져서 속도 리미트 걸고 악순환이 펼쳐짐ㅠ
이건 계속 내가 혼자 연구해야하는 부분인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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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질주할 힘도 없어서 못하겠던데 나는 구력이 덜 되서 그런감 부상 복귀한지도 얼마 안돼서 막판질주 무서워서 못하겠더라 서서히 끌어올려봐야지 일단 이번 여름은 밤에도 더워서 피하고 가을 쯤 돼서 막판질주 도전해봐야지 댓 고마웡
나 코호흡무새 싫어 하는데 일부러 페이스 낮추거나 이지런 초반 부분에 페이스 잡을때 코호흡만으로 뛰는거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