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국 한시간안에 들어오진못했지만

뛰고나면 기분이좋네요

취미로 복싱 주짓수할때는 재능도읍고

이기고 지는 승패에 연연해서

내돈주고 운동하는데두 스트레스엿는데

러닝 조깅해보니 누구눈치보거나

승패에 연연할필요가 없어서 너무좋습니다

땀 흠뻑흘리고 아주 행복함 ㅋ

다만 이번달 러닝장비사느라 150가까이 지출해서

경제적으로 괴롭겠네요

초보주제에 너무 질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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