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을 안달리고 살았음
군대에서도 뭐 훈련소는 낙오하고 푸쉬업시키는거나 했고 자대에서는 아침구보 걍 다 가라로 산책이고 그마저도 짬차고 부상열외함
이제와서 달리려니 도저히 속도가 안난다... 이제 한시간 넘게 달릴수는 있는데 (최고기록 1시간 30분 달리기) 페이스 6분대 되는순간 몸이 순식간에 어색해하면서 금방 방전됨
특정 실력 도달 전까지는 포인트 훈련없이 조깅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그러는데
진짜 늘어나나 반신반의하면서 일단 달리는 중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