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트런 덕분인지
다리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근육통이 있는건 아닌데 묵직하네요

날씨도 너무 덥습니다..
다행이도 해는 안떴는데 습도가..

와이프와 5바퀴 뛰고
제 페이스껏 뛰는데
6K쯤부터 지치네요..

어제 오후에 물놀이 갔다가
저녁 먹기 애매해서 안먹고
맥주 2캔에 과자 조금 먹어서 그런지
힘이 안나고 지치기만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질주로 마무리

몽롱합니다...

편의점에서 파워웨이드1.5 사다가
와이프랑 둘이 벌컥벌컥 마셨네요..

지치는 월요일이지만
다들 힘내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