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뛰기 싫은건
힘들어서가 아니라 지루해서겠지??
5km 이상 뛰려고 해도 ..
존나 지루해서 1.5km 정도 되면...
아 그냥 돌아가자 해서 돌아옴..
기록 보면 6:20 .. 심박수 145.. 케이던스 155..
나한테는 3km가 그냥 내거리다 생각하고..
평생 3km만 달려야겠지?
더 이상 뛰기 싫은건
힘들어서가 아니라 지루해서겠지??
5km 이상 뛰려고 해도 ..
존나 지루해서 1.5km 정도 되면...
아 그냥 돌아가자 해서 돌아옴..
기록 보면 6:20 .. 심박수 145.. 케이던스 155..
나한테는 3km가 그냥 내거리다 생각하고..
평생 3km만 달려야겠지?
그래서 매번 같은곳 달리지 말고 여러군데 달려야됨
뛰는 이유가 없어서 그런듯
목표가 있으면 뛰겠지. 10킬로 마라톤대회 나간다가 목표되면 어떻게든 거리 늘릴거고 - dc App
나도 그럼.. 펀런닝이라해도 6.00 페이스로 심박은 120도 안되는데 한시간이상은 그냥 뛰기시름 - dc App
이건혼자뛰어서그렇다. 뛴것도 아닌데 혼자 뛰니까 나혼자 뛰었는데 재미가 없어 라고 느끼게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