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 T1, 오늘의 신발: 슈블1 1호기(872.8k)

어젠 이른 새벽에 달려서 그런지 시원시원한 기분이었는데

역시 주중 아침은 어림도 없어요 습하네요...

그래도 점점 더 시원해지겠지~~ 하면서 달리면 시간은 잘갑니다 ~.~


어젠 안산 아식스에 가서 남은 러닝화들이 뭐 있나 봤는데, 제일 궁금했던 슈블은 전 사이즈 품절이라 아쉬웠고, 메스파(스카이) 만 제 사이즈가 남아있어서(275) 한 족 집어왔습니다. 다만, 신어보고 폴짝폴짝 거려보니 발 아치가 좀 좁게 느껴졌고, 알파3보다 불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컨데 지금 실력으론 신었다가 바로 발 나갈 것 같아 내년에나 신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뎌 애플워치 뻥투막이 50을 넘었습니다 캬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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