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30km LSD를 슈블로 뛰었습니다. 내전이 좀 있어 발목 테이핑은 하고 했는데 확실히 부담은 없으나 열감이 너무 힘드네요 ㅠ...
오늘 템퍼스로 조깅해보니 특히 차이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템퍼스가 7km 출근런에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걸로 LSD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프 넘어가면서 폼이 죽거나 뭐 그런거 없을까요?
날 추워지면 카야노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오늘 템퍼스로 조깅해보니 특히 차이를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템퍼스가 7km 출근런에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걸로 LSD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프 넘어가면서 폼이 죽거나 뭐 그런거 없을까요?
날 추워지면 카야노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저는 Lsd할때 템퍼스만 신어요 - dc App
템퍼스 미드솔이 개인적으로는 단단하다고 생각해서, 장거리시에도 폼이 죽는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습니다. (장거리 35km까지 여러번 뛰어봄) - dc App
지금은 슈퍼트레이너 많이 추천하는데 원래 LSD에 맥스쿠션화 많이 추천했던거 같은데요. 문제 없다하시니 다음주는 템퍼스로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혹시 카야노도 신어보셨나요? 혹은 다른 안정화랑 템퍼스랑 비교해서 느끼신점들이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ㅎㄹ...
카야노30 출시때 신어봤는데, 무게감이 느껴지고, 열감이 심할정도로 느껴지고 힐쪽 쿠션감은 빵빵한데 전족부의 쿠션감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바로 일상화로 돌려서 신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발의 착지면적이 넓어서 굉장히 안정적인 신발이라고 생각됩니다. - dc App
후기만 봐서는 템퍼스랑은 많이 다른느낌이네요 ㅠ전족부 쿠션감도 중요한 요소라서요 ㅠ 봐서 템퍼스나 더 구매해야겠습니다 ㅠ
템퍼스2 나온다던데 기다려보는건 어떰?
급한건 아니라 일단 대기해야겠네요 ㅎ 그때가서 템퍼스 떨이 할수도있고 ㅎㅎ...
애초에 푹신보다는 탄탄이라 폼이 죽는다는 느낌은 못 느껴본 것 같음 저는
이게 푹신한 느낌이 정말 적고 단단에 가까운데 어쩜 발에 부담이 이렇게 적을까 싶어요 ㅎㅎ
심지어 통기성까지 갖춘 그저 GOAT
여름에 통기성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슈블 답답해요 ㅠ
걍 템퍼스로 하심 됨
슈블2가 애매해지겠네요 ㅠ 잘뒀다 겨울에 써야겠네요 ㅠ
개인적으론 템퍼스 최근 뉴비에게 권하고 싶은 신발 1위임여. 아마존이나 11마존서 저렴한편에 구할수있고 안정적이구 거의 대부분에 사용 할 수 있고 카야노같이 열감이슈도 없고...슈블도 기분날때 신으세요. 그맛에 여벌사는거죠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