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전에 치악산 50키로를 첫 대회로 다녀오고 나서
로드.. 하지말까라는 고민이 계속 드넹
목표는 섭3였고 이번 제마에 330 목표로 하고있었는데
그 트런의 행복감과 자유로움이 잊혀지지 않음...
근데 로드 대회를 준비하느라 트런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로드가 방해가 된다는 기분이 자꾸만 듦....
아직 섭3는 무슨 330도 긴가민가한 상황이긴 하고
트런 대회를 나가더라도 로드에서 운동을 자주 하겠지만
트런 대회... 나가고싶어.. 트런을 메인으로 하고싶엉....
근ㄷ 섭3도 하고싶어!!! 아니 하기싫어!!! 아니 하고싶어!!! 아니!! 아니!!!!!
일단 오늘 대마 신청하고보자...
로드.. 하지말까라는 고민이 계속 드넹
목표는 섭3였고 이번 제마에 330 목표로 하고있었는데
그 트런의 행복감과 자유로움이 잊혀지지 않음...
근데 로드 대회를 준비하느라 트런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로드가 방해가 된다는 기분이 자꾸만 듦....
아직 섭3는 무슨 330도 긴가민가한 상황이긴 하고
트런 대회를 나가더라도 로드에서 운동을 자주 하겠지만
트런 대회... 나가고싶어.. 트런을 메인으로 하고싶엉....
근ㄷ 섭3도 하고싶어!!! 아니 하기싫어!!! 아니 하고싶어!!! 아니!! 아니!!!!!
일단 오늘 대마 신청하고보자...
뭐하셈...ㅋㅋㅋㅋ
둘 다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