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어본거
: 젤카야노31 : 쿠션 생각보다 딱딱함 . 미드풋 착지시에도 쿠션 잘 느껴짐
딱딱한거에 비해서 쿠션이 내구성이 좋은것 같지는 않음
미드솔에 상처 잘남.
클리프톤9 : 쿠션 소프트하고 좋음. 미드풋 착지시에도 쿠션 잘 느껴짐
오히려 소프트한 쿠션감에 비해 내구성은 좋은것 같기도
근데 신다보면 쿠션 빨리 죽을까봐 걱정되긴 함 .
포에버런 : 쿠션 쫀득함 . 미드풋 착지시에 쿠션감 거의 못느낌 .
힐쪽 쿠션은 많이 쫀득한데 미드풋 착지할때는 쿠션감이
아예 안느껴져서.. 걸을때 힐풋 착지 할때의 그 쫀득함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느껴짐
쿠션감 오래 느낄수 있고 , 쿠션 좀 소프트하고
일상적으로 신을수 있고 , 미드쪽 쿠션감도 괜찮은 런닝화 찾는데
내 생각에는 클라우드몬스터2 정도가 될까? 하는 예상인데..
혹시 적절한 런닝화 알고 계십니까?
예상댓글) 러닝화를 일상에서 왜신음?! - dc App
걸을때 쿠션 좋아서 출퇴근 할때 재미있어요 형님.. 이제 일반 신발 잘 못신겠어요
그냥 클리프톤 신으면되겟구만 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