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보니 참가자가 만 명이 넘더만
10%가 안 와도 만 명 남짓, 20%가 안 와도 9천 명정도인데 심지어 종목도 10km 단일 종목임
이 정도 인원이면 뉴발 런유어웨이 이상 규모고 공도에서 진행해도 주로가 꽤 답답하고 버거울건데 좁아터진 조정경기장에서 어떻게 레이스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듦
그 많은 참가자들이 어디에 주차를 하고 어디에 짐을 맞기고 할건지 -0-
3그룹으로 나눠 출발해도 3번째 그룹 선두 이후 부터는 물이나 제대로 마실런지 모르겠음
아무리봐도 경기장도 좁고 참가인원 수가 전마협이 감당 가능한 수준을 아득히 넘어선 것 같아서 벌써 걱정됨
경기장에서 소변이나 볼 수 있을런지 원
협회이슈 또터지나ㅋ
나이트 런이라하고 현실은 야간행군??
보니까 큰일이구나? 나 나가는데............흥..........
작년엔 참가자 이정도 아니었음 ???
작년엔 10k 완주가 3000명으로 나오내 5k가 1700명 정도 완주 이미 이 정도 숫자만 되도 그닥 쾌적하진 않았음 올해는 두 배인데 만 명이 출발하는데만 30분 걸릴 듯
주차부터 헬이겠다.. 뭐때문인지 몰라도 이거 인기가 많더라고
서울 인근인데 이 시기에 대회가 별로 없어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