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엔 풀코스 없었고 하프 3만원이었음
길가에서 ㄹㅇ 동네주민들이 박수 쳐주는 분위기
농악대 연주도 해줬던 기억이
참가자들도 나포함 집에서 자다 튀어나온 복장들 많았음
회사 땜에 강제참가한 거 티 존나 나기도ㅋㅋ
크루 떼거지들 응원도 거의 없었음
불과 2년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