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대회중 제마 춘마는 하반기이고
동마만 전반기인데 동마는 이미 접수가 끝났을뿐더러
최근 러닝붐에 힘입어 더욱 멋진 대회를 준비하는 각종 대회 주관사는 개뿔 ㅈ도 발전가능성도 없고 배짱장사로 노력도 안보이는 개같은 대회가 너무 많은 반면에

대마는 작년 개판치긴 했어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빠르게 피드백을 반영하는 모습을 보이기때문임

대마가 잘되야함 ㅋㅋ 그래야 시발 동마가 ㅈ되서 위기의식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