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 중랑구는 장미축제때문에 장미원툴 동네라

보행로에 저따구로 덩굴장미를 오지게 깔아놨는데 

민도 오지게 낮아서 저기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랑 스윙 킥보드 주차해놓는 급식들 덕에

요리조리 피해다니다가 저 가시에 얼굴 긁힌게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