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화 3켤레
템포화 3켤레(인터벌 포함)
대회화 x켤레

이거 넘어가면 더 이상의 신발 구매는 무의미함. 오직 대회화만 더 살 가치가 있음. 예를 들어 페가, 플로트라이드, 인빈 이렇게 갖고 있는 사람은 인피를 살 이유가 전혀 없음.

막말로 고스트, 플로트라이드, 웨이브라이더 이렇게 조깅용 싸구려 신발만 모은 사람은 인피가 8만원, 인빈이 11만원이라고 그거 사서 쟁여놓을게 아니고 그 돈으로 빨리 엔스, 엔프 사든가 베넥, 메스스 사야함.

조깅화 많아봤자 쓸모 없음. 쿠션화든 안정화든 내구성 미친 수준으로 만들어서 하나 사면 1000km 이상 신음. 3켤레면 짱깨식 계산으로 3000km 감당 가능.

조깅화만 10켤레 사고 후회하면서 쓴 글임. 플로트라이드 3켤레, 고스트, 웨라, 님버스, sl20 2켤레, 보스톤 2켤레 있는데 정작 신는건 몇개 안됨. 나머지는 신발장에서 썩어가는 중

7켤레 처분하고 베넥 2켤레 더 사는게 현명한 소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