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확실하게 잘못된 자세와 방법은 있을 수 있으나맞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단거임근데 나한테 맞았었다고 그 방법이 진리인양다른 사람한테 나랑 다르니 너 틀림 이러는게 문제결론은 오래 뛰어보면서 내 방식을 찾는게 답일듯
강하게 연상되는 그 이름....
근데 코치한테 찾아가는 애들은 답을 원하는 애들임 편한데로 뛰는게 답입니다 이러면 코치가 필요 없지
찾아가는 사람들한테 설명해주는건 좋지만 그걸 홍보하려고 러닝에 관심있는 사람 대부분을 흔들고 다니니까 보기 그런거지
자세를 개선하면 퍼포먼스가 얼마나 개선될까 - dc App
마라톤 보면서 한가지 확실한건 발은 11자란거 ㅋ 팔자로 뛰는사람 단한명도 없음. 11자가 진리인듯 나머진 지 꼴리는대로인듯 ㅋ
존2,코호흡,케이던스.. 요즘은 선출도 아닌데 트레이너중에 약파는 사람도 있더라
돈벌이에 특화된 코치들은 획일화를 시켜야 편하니까.. 개개인의 자세를 잡아 줄수 있는 실력이 있는건 둘째치고 그저 돈이 목적이라면 획일화가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