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거 같음
4개월째 뛰는중이지만
신스가 무리할때마다 오긴했는데
최근 한달간 자세교정하면서 느낀건데
포어풋에 가까운 미드풋(그렇다는 느낌)보다
체중을 좀 뒤로 보내서
리어풋에 가까운 미드풋(그렇다는 느낌)이
정강이쪽에 무리가 거의 안감
바꿔서 뛰어봤는데 확실히 느껴진다
뒷꿈치에 쿵쿵찍으라는게 아니고
내가 미드풋한다라고 생각하는 러닝폼에서
좀 더 체중이 가하는 방향을 앞에서 뒤로 보내는느낌
그러면 무릎에 문제 가는거 아니냐라고 하면
초장거리는 안뛰어봤지만 10k까진 별문제없음
나한텐 정강이만 유일하게 고통이있었던 부위라...

무릎걱정이되면 점프해서 착지할때 몸이 준비하듯이
발목부터 무릎 그리고 허벅지 둔근 전체를
충격완하하듯이 발을 찍을때 힘을주면 완화되는느낌
힘빼고 달리는게 좋겠지만 어짜피 그런건 자연스럽게
뛰어질 수 있는 고수가되면 의식하고 뛰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되니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봄

저의 뇌피셜이니까 혹시나 과체중이신데 신스오시는분들은
참고해서 한번 해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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