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사들은 미드풋을 강조하고
실제 뛰는 사람들 중 섭3주자(굥자, 금태, 자케 등)는 잘 모르겠다고 하네
이미 몇 달, 몇 년전에 찍어놨던 영상임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 다르고 몇 십년 간 익숙해진 자세가 있는데
그걸 배워서 바꾼다는 거 자체가 좀 의아스러운 면이 있다
(만약 가능하다하더라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듯?)
특히 강사들은 미드풋을 강조하고
실제 뛰는 사람들 중 섭3주자(굥자, 금태, 자케 등)는 잘 모르겠다고 하네
이미 몇 달, 몇 년전에 찍어놨던 영상임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 다르고 몇 십년 간 익숙해진 자세가 있는데
그걸 배워서 바꾼다는 거 자체가 좀 의아스러운 면이 있다
(만약 가능하다하더라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듯?)
이번 올림픽 출전한 선수들만 봐도 진짜 가지각색임 강사들은 영상으로든 러닝클래스를 열든 팔아 먹어야 하니까 더 강조하는 거일 뿐
속지마 자연스러운게 제일 좋은거다. 팔자걸음, 안장걸음 뭐 이렇게 뒤틀리게 뛰어서 관절에 무리가 가는게 아니라면 신견끄고 엔진업에 신경쓰도록
다른건 몰라도 팔자는 무조건 고쳐야됨 ㅋ 마라톤선수중에 팔자로 뛰는넘 한명도 없음. ㅋ
나 팔자인데 안고쳐져 ㅠㅠ
안짱걸음으로 뛰는 여자마라톤4위는 있더라. 그사람한테는 그게 자연스러운거겠지.
강사들 그거아니면 가르칠게없잖아ㅋㅋㅋㅋㅋㅋ
강사들이야 자기들 밥그릇이고 존재이유가 사라지는건데
착지법 강의가 ㄹㅇ 사짜느낌 물씬남 ㅋㅋ 마치 농구로치면 농구 클래스에서 손목 스냅만 존나 가르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