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리어풋과 미드풋 나눠진 이유는 

그냥 어릴때 습관이나 배운거에서 갈려진다고 보는데

미드풋 많이 쓰는 선수들보면

대부분 아프리카쪽 선수이거나 

트랙 5천, 만 선수가  마라톤으로 전향한 선수가 많은 거 같더만

연습을 계속 어릴때 부터  포어폿으로 한거야 

당연 그 쪽 근육이 발달햇겠지

그러니 마라톤 뛰니까 포어 비슷한 미드로 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