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들은 뛰어온게 있고
자기 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착지법을 아니까
포어/미드/리어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고
아마추어들 중에 평소에 안뛰어봤으면
자기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착지법이 뭔지모르고
그러다 부상당하는거고
결국 부상만 안당하면 뭐든 오케이 아닌가..
엘리트들은 뛰어온게 있고
자기 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착지법을 아니까
포어/미드/리어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고
아마추어들 중에 평소에 안뛰어봤으면
자기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착지법이 뭔지모르고
그러다 부상당하는거고
결국 부상만 안당하면 뭐든 오케이 아닌가..
ㅇㅇ
사실 자연스러운 착지법이 뭔지 몰라서 부상당하는것보단 몸 자체가 완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인데 무리하게 훈련강도나 마일리지를 올려서 부상당하는게 대다수인듯
사람이 신발을 벗겨놓으면 자연스럽게 미드풋이나 포어풋을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신발을 신다보니 힐풋으로 달리다 무릎, 발목, 허리 나가고 그런거지 뭐. 종아리, 발목, 엉덩이 근력만 받쳐주면 미드풋이나 포어풋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리어풋을 할때 잘당하는 부상이 적어서 그렇지, 미드풋도 부상이 많다고 함.
맞음ㅋㅋ 아마추어는 안다치고 자기가 원할때 운동할수있는게 제일임 ㅋㅋ 어렸을때 체육어느정도 좋아하고 운동 조금씩이라도 했으면 달리는 자세에 큰문제 대부분 없을듯 운동 아~~~~~~에 안한사람이 달렸을때 누가봐도 이상한 폼일때나 자세교정필요하지
리어풋, 미드풋 부상 오는 부위가 다를 뿐.. 어느 방법이 우월하다는 없는 듯.. 애슬레틱 라이프 영상에 따르면 리어풋은 무릎, 고관절, 족저근막염, 햄스트링 등의 부상이, 미드풋은 발목, 아킬레스건, 종아리 등의 부상이 주로 겪어 서로의 부상 부위가 다를 뿐 리어풋이 미드풋보다 부상을 더 유발한다고 신뢰할 수 있는 연구결과는 없다네.
ㅇㅇ개인마다 근육이나 인대가 강한곳과 약한곳이 다르지, 그래서 결국 자기가 아프지않고 편한자세가 최고라는거임
안아픈게최고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