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선수들이 왜 좋은 성적을 거둘까를 고민하다가
이 새끼들 신발 밑창 얇은 거 신고 산속 뛰어다닐려고 포어풋, 미드풋 하네
달리기의 원시적, 본능적 폼은 미드풋, 포어풋이다
이렇게 전세계 러너들 가스라이팅 함
부상은
모든 주법에 있음
리어풋은 무릎쪽
포어풋, 미드풋은 발목, 아킬레스, 종아리 쪽 타고 올라옴
주법 특성상
근데 하도 아프리카 선수들이 육상, 마라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니까
혹해서 우리 백인, 지기 똥양임들도 미드풋 포어풋하면 아프리카 선수처럼 성적 나오지 않을까?
요지랄
신발 운동화라는 개념이 없다면 맥두걸 새끼 말이 맞는데
운동화가 있는 순간 다 헛소리임
이버누파리 올림픽만 봐도 아프리카 선수들도 운동화 뒷창 밎고 리어풋하더만
그냥 미국 사기꾼이 가스라이팅 한게 미드풋임
맨발이면 일리가 있음. 다시 말하지만
- dc official App
마라톤선수들보니깐 보폭이 존나넓어서 거의 강제적으로 리어풋이 되는거 같던데?
미드풋도 속도없이 하면 무릎 충격이 크지않을까싶네요 브레이크도 걸릴테고 갠적으로 오사코 스구루 선수가 폼이 제일 멋진것 같아요ㅎ - dc App
애초에 선수들 속도랑 일반인 조깅속도랑 너무 차이나서 선수폼으로 일반인 조깅하는게 말이 안됨 ㅋㅋ
미드풋 유행은 본투런때문이 아니라 하버드대 리버먼 교수 논문때문임.
요즘 신발들은 힐드롭이 기본적으로 다 있기때문에 리어풋으로 보일순 있음. 실제로 미드풋으로 달려도 신발 쿠션은 뒤꿈치가 먼저 닿는거지. 미드포어풋이 무릎 부하가 적은건 사실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