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도를 좀 내거나 달리기가 버겁다고 느껴질 때


늘 같은 종류의 고통이 엄습하는데



이건 통증은 아니고 내가 부족한 부위라는게 확실함.



그 부위가


아랫배? 단전? 골반 부위부터 쎄하면서 타는 느낌이 들고


호흡이 거칠어지고 몸이 맛탱이가 가는?


그러니까 젖산역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 방아쇠 역활을 하는데



내 느낌에는 코어? 가 부족한 느낌이 들거등.


너무 섬세한 이야기라서 좀 엉뚱할 수 있겠지만


혹시 공감하거나 아는 사람이 있나 해서..ㅎㅎ



내 영역의 이상 페이스를 올리면 바로 그 부분부터 쎄해짐


단전? 아랫배? 골반 어딘가부터 올라오는 쎄한 느낌.



혹시 아는 런붕이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