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빼몸 107~108에  지금 76~77키로 왔다 갔다 하는 몸 덜된 런린이인디

보스턴12 걸을 때 조차 탱탱볼 위에서 뿅뿅뿅 걷는 기분 들 정도로 쿠션감 죽이거등요...

달릴 때 쿠셔닝감에 반발력까지 적당해서 


기함을 토하면서 '보스턴이 이렇다면 프로3은 대체?? 전설속의 유니콘 같은 EVO1은 도댱췌!!!??!' 하는 기분에 사로 잡히는디


왜 이걸 딱딱하다고들 하는 사람들이 있지? 라고 생각하다가 무게 차이인가 싶어졌음요.


비슷한 예시로 형넴들 칭찬 많은 SC트레이너 V1신었을 때는 와 이거 쿠셔닝이 넘치다 못해 잘못하면 몸 바로 휘청휘청 거리겠다 싶은 과한 쿠션감으로 느껴졌음요.


아무래도 저보다 가벼우신 형 누나들은 이정도로 탱글탱글한 감이 안느껴지실수도 있겠다 싶은디 그런가유? 한 60키로 대 형넴들은 딱딱하게 느껴지실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