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인데 언덕 뛰는거 괜찮나요?

집 근처에 뛸만한 곳이 없는데 공원이 산깎아서 만든 곳이라 가는 곳이 언덕들이 많아서 가는 것도 운동이 되는 곳인데

공원자체는 크지 않아서 몇바퀴씩 뛰어야 되는데, 아예 가는 언덕 길 자체부터 뛰어서 공원은 한바퀴만 돌고 왕복하는식으로 해도 낫나요?

아니면 그냥 공원까지 걸어가서 몇바퀴씩 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