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래도 5키로는 무조건 뛰어졌는데 (7번째)
오늘 심폐는 좀 발달해서 견딜만해도 종아리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3키로 밖에 못뛰었습니다 ㅠㅠㅠㅠ
그 롤링 영상보고 지면에 발이 닿으면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뛰었거든요? 맞는거에요?
도저히 못 뛸 정도로 탱탱해져서 중간에 앉았음 ㅠㅠㅠㅠㅠ
원래 그래도 5키로는 무조건 뛰어졌는데 (7번째)
오늘 심폐는 좀 발달해서 견딜만해도 종아리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3키로 밖에 못뛰었습니다 ㅠㅠㅠㅠ
그 롤링 영상보고 지면에 발이 닿으면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뛰었거든요? 맞는거에요?
도저히 못 뛸 정도로 탱탱해져서 중간에 앉았음 ㅠㅠㅠㅠㅠ
밀지마 지면에서 가볍게 발이 떨어지는 느낌으로 뛰어라.
롤링은 어케 해야해요? 발을 엉덩이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통통 가볍게 뛰어줄까요?
아니 점핑 동작이 들어가면 안돼. 발도 억지로 엉덩이에 붙이면 안되고. 그냥 가볍게 제자리 뛰기 해봐. 그 것처럼 발이 자연스럽게 그냥 지면에서 엉덩이쪽으로 올라온다는 느낌.
아!!!!!! 제자리 뛰기!!!!!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그 피치 영상 봤는데 그대로 살살 가볍게 뛰는 연습해볼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PuN-ZJutRrc&t=1170s
이 영상 자막 키고 참고 해봐.
헉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지금 볼게욧
머리가 위아래로 들썩들썩 하지 않고 앞으로 쭉 가는 느낌 그게 중요한듯 - dc App
머리도 중요하군요 ... 어렵다...
발로 땅을 밀고 발을 어쩌는게 아니라.. 무릎을 접으면서 무릎을 앞으로 보낸다는 생각으로 리듬을 찾아봐.
아 애초에 발을 어떻게 하는게 아니고 무릎을 써야하는군요 ㅠㅠㅠ 계속 발만 생각하니깐 요렇게 된 듯 ㅠㅠㅠ
발을 움직이려고 하면 종아리에 힘 들어가고 뒷발을 차게 됨. 발이 뒤로 너무 빠지면 앞으로 끌고 오는게 힘들어짐.. 타이밍 맞춰서 무릎 자연스럽게 접는 것만 신경써서 달려도 추진력 생기면서 페이스 올라가는게 느껴질거여..
발 보다 무릎을 더 신경써서 해보겠씁니당
너가 롤링을 억지로 만드니까 불필요한 곳에 힘이 들어가지 롤링은 억지로 만드는 게 아냐 연습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뛰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뛰면서 살짝 살짝 주법만 바꿔 주면서 찾아 가는 거지 억지로 발을 빨리 굴리고 어거지로 뒷꿈치를 엉덩이 까지 보내고 억지로 무릎 들고 이렇게 어거지로 만들면 너처럼 부상이 오는 거임 그냥 너 삘 오는 데로 뛰셈 그러면서 찾는 거임 ㅇㅋ? 니네 벤치프레스 처음 들 때를 생각 해봐라 뭣도 모르는데 빈봉 부터 들면서 책이나 유튭 보면서 좀씩 자세 고처가면서 들었잖아 러닝도 똑같다 처음부터 롤링 빡 발구름 빡 이게 아님 이렇게 하면 다침 ㅇㅋ?
헉 저 헬창인거 어케 아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치140드는데 런닝 1키로 뛰고 200쉬어야하는 런정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벤치 처음 칠 때 생각해보니깐 그랬네요... 계속 발전한건데 런닝을 너무 쉽게 생각한거 같음.... 자세만 보면 딱딱 하루만에 고쳐진다고 생각하니깐 다치네요 ㅠㅠㅠ 헬정자 시절 생각하면서 저한테 맞는 자세로 연습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