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한 3년정도 꾸준히 했는데
힘들게 뛰는 날 마다
머리가 쭈뼛 서고 소름돋고 한여름에도 살짝 오한이 드는 느낌이 나거든요
러너스하이같은건가 싶어서 보니
뭐 경쾌해지고 기분 좋고 안힘들어지고 리듬감 생기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똑같이 힘든데 그냥
머리쪽이 찌릿찌릿 혈액순환이 되는건지 그런 느낌이
복합적으로 드는데 다들 이런가요?
이유가 뭘까여?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