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한 3년정도 꾸준히 했는데
힘들게 뛰는 날 마다
머리가 쭈뼛 서고 소름돋고 한여름에도 살짝 오한이 드는 느낌이 나거든요
러너스하이같은건가 싶어서 보니
뭐 경쾌해지고 기분 좋고 안힘들어지고 리듬감 생기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똑같이 힘든데 그냥
머리쪽이 찌릿찌릿 혈액순환이 되는건지 그런 느낌이
복합적으로 드는데 다들 이런가요?
이유가 뭘까여? 궁금해요
힘들게 뛰는 날 마다
머리가 쭈뼛 서고 소름돋고 한여름에도 살짝 오한이 드는 느낌이 나거든요
러너스하이같은건가 싶어서 보니
뭐 경쾌해지고 기분 좋고 안힘들어지고 리듬감 생기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똑같이 힘든데 그냥
머리쪽이 찌릿찌릿 혈액순환이 되는건지 그런 느낌이
복합적으로 드는데 다들 이런가요?
이유가 뭘까여? 궁금해요
힘들게 뛸때마다 그런거면 몸에서 좆됨을 경고하는게 아닐지 - dc App
오버트레이닝 조지면 그렇던데... 실제로 다음날 몸살이나 감기 걸린 적 있음
이거같기도하네요 ㅋㅋ 적당히 페이스 찾아야겠네요
꼭 러닝아니여도 가끔 그럴때 있던데 ㅋㅋ 뭔가 기분 좋을때
사점 넘길때 가끔 그러던데 심박 170 넘어가다가 갑자기 160이하로 떨어지는데 다리는 똑같이 무겁고 심박만 내려가서 기분이상해서 그만 뛴적 종종있음 ㅋㅋㅋ - dc App
딱 당 부족할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당떨어져서그래 봉크
ㅋㅋㅋㅋㅋ 아나 저거 봉크라는거면... 난 매번 느끼고 있었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