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관절쪽이 엄청 안좋아서 아프고 허리도 안좋았었는데

러닝 뛰고 폼롤러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니까

많이 좋아진게 느낌 정말 좋은 취미가 생긴것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