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러닝갤 눈팅하면서 궁금한 게 좀 생겨서 여쭤봅니다

1. 발 측정해보니 아치가 좀 낮아서 아치서포트 있는 안정화가 좋다더라고요
그럼 저는 안정화만 신는 게 좋나요?
아니면 초보니까 안정화로 시작하고 나중에 자세 좀 갖춰지면 그때 다른 것도 신어봐라 이런 건가요?

2. 달릴 때 발바닥이 전체적으로 닿는 느낌인 게 맞나요?
저는 걸을 때도, 달릴 때도 좀 발 안쪽에 중량이 실리는 느낌인데 그냥 뛰는 게 맞는지 의식적으로 모든 면에 닿게 하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3. 5km 8분 페이스로 걷다 뛰다 하니까 뛸 땐 180~190까지 심박수가 올라가고 평균 심박수는 170인데 그냥 이대로 연습해도 될까요?
안정심박수로 따지면 160이 맞는데 뛰면 무조건 그 위로 올라가더라고요
뛸 때마다 페이스 5초씩 줄여가면서 뛰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