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러닝 미국이랑 유럽에서 핫하다길래
매장에서 시착해봤는데 딱히 좋은 느낌이 없어서 구매는 안했습니다.
신생기업이기도 하고 그 특유의 튜브형 디자인이 혁신일 수도 있지만
나이키, 아식스, 아디다스 등 기존기업이 채택하지 않는걸 보면 디자인적 요소인가 싶기도 합니다.
데일리슈즈나 러닝화로 신어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2번 말고 300Km 이상 신어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온러닝 미국이랑 유럽에서 핫하다길래
매장에서 시착해봤는데 딱히 좋은 느낌이 없어서 구매는 안했습니다.
신생기업이기도 하고 그 특유의 튜브형 디자인이 혁신일 수도 있지만
나이키, 아식스, 아디다스 등 기존기업이 채택하지 않는걸 보면 디자인적 요소인가 싶기도 합니다.
데일리슈즈나 러닝화로 신어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2번 말고 300Km 이상 신어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일상화로 대만족중 러닝화론 경험 무 - dc App
만족 이유가 편해서지? 혹시 어떤 모델이야?
몬스터2 / 이클립스 보유중 처음에 신어봤을땐 우와 대박 이었으나 적응하니 딱히 획기적인건진 모르겠음 - dc App
나는 레알 너무 만족함. 핫하다고는 말은 하지만, 실상 한국 러닝계에서 ㅈ밥 신세라 오히려 좋음
온 클라우드붐 에코3 있는데 별로 안좋음. 다음달에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출시한다고 하는데 그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상화로 온클라우드 스트라터스 1, 온클라우드 서퍼 신고 있습니다. 스트라터스처럼 스피드보드 있는 신발은 러닝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서퍼 같은 경우에는 조깅으로 신기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서퍼의 형님뻘인 이클립스도 좋을 것 같다는...스피드보드만 없다면 조깅화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하지만 가격을 보면 노바블라스트 같은 훌륭한 대체품이 있기때매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패션을 겸한 일상화로는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