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용이에요. 아니에요. 사고나면 보행자도 과실이에요.
백날 떠들어봤자임.
차랑 자전거 사고나면 자전거가 신호위반아닌이상 약자고
자전거도로 있는데 차도로 주행한거면 과실 10잡히는게 끝임.
그 반대로 자전거가 인도에서 사람때려박으면 자전거도로있는 인도여도 사람과실 없는경우가 대부분
동일하게 자전거 겸용이건 전용이건 백날 떠들어도
사람이 자전거도로에서 뛰다가 들이받으면 자전거 과실 100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전거 블랙박스로 개같이 뛴거 입증해야 그나마 과실 70나올까 말까임.
반박시 니말 다맞음.
그래서 나는 자전거 탈때 한강구간은 아예 사람없는 새벽에만 가거나 아예 내려서 끌고 여의도는 통과하거나 지하철타고 복귀함
백날 떠들어봤자임.
차랑 자전거 사고나면 자전거가 신호위반아닌이상 약자고
자전거도로 있는데 차도로 주행한거면 과실 10잡히는게 끝임.
그 반대로 자전거가 인도에서 사람때려박으면 자전거도로있는 인도여도 사람과실 없는경우가 대부분
동일하게 자전거 겸용이건 전용이건 백날 떠들어도
사람이 자전거도로에서 뛰다가 들이받으면 자전거 과실 100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전거 블랙박스로 개같이 뛴거 입증해야 그나마 과실 70나올까 말까임.
반박시 니말 다맞음.
그래서 나는 자전거 탈때 한강구간은 아예 사람없는 새벽에만 가거나 아예 내려서 끌고 여의도는 통과하거나 지하철타고 복귀함
한강에 그정도로 자도 보행자가 많아...?
개가 튀어나오는경우도 많음 ㅋㅋㅋㅋ
한강은 러닝크루 아니면 자도로 계속 걷거나 뛰는 사람 거의 없어. 대부분 안보고 횡단하려다 사고나는거지.. 도심 인도에 만든 자전거도로가 문제야. 옆에 보도블럭은 울퉁불퉁 한데 자도는 매끄럽다고 다들 거기로 걸어다니거든.. 문제는 자도 위로 보행자 피한다고 보행로로 추월하다가 사고나면 12대 중과실 인도침범 사고로 형사처벌 받음.
여의나루는 대혼돈이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뛰는사람 걷는사람 외국인관광객 놀러와서 앞에서 피크닉장비대여해서 웨건끌고가는사람 노점상에서 음식사서 호달달하면서 걸어가는사람 그노점상에 늘어선줄 등등
자전거 탈 때 여의도는 샛강으로 지나가야지.. 여의나루 들어가는 건 자살행위야..
이 49.175 런갤러~ 제대로 아네. 그래서 서로 조심 조심 하는게 최선이다. 나도 사이클 탈때 앞뒤 블박 다 달고 나간다. 지인 보니깐 억울하게 보상도 못봤더라.
입증못하면 그냥 자전거가 독박되는경우도 많음.
한강에서 사고나면 자전거는 일단 다 속도위반으로 ㅈ되는거 아니냐? 속도 지키는 건 따릉이랑 동네 할배들 밖에 없던데.
권장속도이고 위반은 아님. 그치만 내가 얘기하고싶은건 그냥 서로 배려하는차원에서 해야하는거 그뿐임. 사고나면 둘다 아파...
자전거 속도를 제한하지 못하고 권장만 하는 이유는.. 자전거에는 속도계 부착의무가 없기 때문이야..
보행자가 갑자기 90도 틀어서 튀어오는거 아닌이상 방어적으로타면 아무렇지도 않던데 니 자전거 실력이 .... 자도에 뛰는 인간들은 오히려 편함 내가 미리 말하고 비켜가거나 감속운전하면되는데 미친할배mtb나 따릉이좆이 갑자기 유턴같은 지랄하는게 더 무섭
내말은 여기에서 겸용아니니까 자전거도로 내려오지말라고하길래. 그냥 팩트채크해준거임. 과실 보행자60이라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증명도못할거 들이밀길래
보행자 치면 ㅈ되는거 누가 모른다고 무슨 팩트체크를 함 보행자과실 60 잡힌건 실제로 도림천에서 일어난 사건 판례임
겸용 아니니까 기싸움 ㄴㄴ해 분리형 되어있으면 나오면 안됨 자전거가 그냥 튀면 절대 못잡는데 기싸움하다가 장애인될래?
정확하게 알고 있구만 이게 팩트임
더 웃긴거 알려줄까??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에서 자동차랑 사람이랑 충돌하면 사람 과실이 큼. 반대로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자전거랑 사람 충돌하면 자전거 과실이 더 큼. 그러니까 조심해라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