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베이퍼플라이3는 100km 정도 뛰었고
알파는 아직 거의 안뛰었는데
매장에서 직원이 400km정도라고 하던데 맞아?
내가 워치로 계산을 하고있기는한데
400km뛰어도 외형이 멀쩡하면 신어도 되는거야?
당연히 외형적으로 까지거나 손상입으면 알겠는데
내가 깔끔하게 신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100km뛰었는데도 외형적으론 크게 문제 없어보여서..
체감으로 알아차리는거야? 근데 내가 좀 둔해서 ㅋㅋㅋㅋㅋ 런린이라
내가 지금 베이퍼플라이3는 100km 정도 뛰었고
알파는 아직 거의 안뛰었는데
매장에서 직원이 400km정도라고 하던데 맞아?
내가 워치로 계산을 하고있기는한데
400km뛰어도 외형이 멀쩡하면 신어도 되는거야?
당연히 외형적으로 까지거나 손상입으면 알겠는데
내가 깔끔하게 신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100km뛰었는데도 외형적으론 크게 문제 없어보여서..
체감으로 알아차리는거야? 근데 내가 좀 둔해서 ㅋㅋㅋㅋㅋ 런린이라
뛰다보면 그 튕겨주는게 없어졌다는 느낌이 온다. 카본화에서 카본 탄력이 없어진거지 - dc App
미드솔 쿠션 꺼지는 건 둔해도 금방 알아.... 느낌이 확 다르니까
카본 탄력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미드솔 수명이 다한거임
납작해져서 복원 안 되는 스티로폼 느낌? 메이커 제품 아닌 카본화 한 6-70 키로 타니까 그러던데
베이퍼3 신고 있는데 뛰어보면 느낌이 오더라구. 걸을땐 체감이 잘안되는데 뛰어보면 반발력이 죽었구나 딱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