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정도 그냥 생활운동으로 1년정도 뛰면서 런닝에 재미 붙인 런생아임다.. (일주일에 1~2회 하면서 8키로 감량, 현재 176/71)
요즘 살빠졌단 얘기 많이 듣고, 10키로 혼자 첨 뛰고 동기부여가 많이되서 본격적으로 뛰려고 하는데...
갤 눈팅하다가 보스턴12 평이 좋아서 질렀는데
페가수스39 대비 체감이 좀 될까요?
특별히 선호하는 스타일이나 불편함은 없어서 전반적으로 육각형 타입에 쿠션감 좋으면 좋을거 같아요.
5키로 정도 그냥 생활운동으로 1년정도 뛰면서 런닝에 재미 붙인 런생아임다.. (일주일에 1~2회 하면서 8키로 감량, 현재 176/71)
요즘 살빠졌단 얘기 많이 듣고, 10키로 혼자 첨 뛰고 동기부여가 많이되서 본격적으로 뛰려고 하는데...
갤 눈팅하다가 보스턴12 평이 좋아서 질렀는데
페가수스39 대비 체감이 좀 될까요?
특별히 선호하는 스타일이나 불편함은 없어서 전반적으로 육각형 타입에 쿠션감 좋으면 좋을거 같아요.
보스턴 어퍼 수정 좀 해서 출시 했나 몰겠네 보스턴은 어퍼 내구성 개똥망일텐데 신발은 뭐 걍 암거나 사라 쿠션감 좋다고 잘 뛰어지는 것도 아니고 쿠션감 좀 없어서 발 아프고 그런 거는 없음 뛰어서 어디가 아프다는 건 본인 몸이 문제거나 자세가 문제임 너 발에 맞는 거 사셈 페가수스39면 리액트, 줌에어 반반 인가? 무튼 쿠션감은 보스턴이 좀 더 좋긴 하겠네
내구성은 어차피 걱정할만큼 많이 안뛰어서ㅎㅎ 페가수스도 1년동안 대략 500km 쓴거 같은데 특별히 문제는 없었음 그냥 약간 딱딱하다? 좀 더 푹신하거나 반발이 있으면 어떤느낌일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보스턴 한번 사봄! 요 며칠 서칭하다보니 자세 + 운동 전후 스트래칭 + 런닝 근력 운동이 중요하단 생각이 더 들더라구. 답변 감사요!!
사람들이 꼭 신발만 최상급 신으면 잘 달릴거란 착각을 하지 그게 왜 그런줄 암?? 힘든 건 하기 싫은데 결과는 이루고 싶어서임 과정이 없는데 최신식 무기 하나 딱 장착하면 바로 킵초게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 반발력 좀 있는 신발 신어도 그닥 차이 없음 수 많은 신발을 신어봤는데 지금 내 결론이 뭔줄암? 텅장 이네 씨발 돈 아까워 그냥 적당한거 하나 마일리지 내에서 오래 신을 걸 씨발 돈 아까워 << 이거를 깨닫고 나서 산 게 페가수스40 이고 이걸 지금 1년 내내 신어서 900k 소모 시키고 지금 또 다른 거 가격 적당 한 거 찾고 있는 중 신발은 적당한 거 암거나 신어 도 된다 쿠션감? 개 쥐뿔 좆도 없음 보스톤 사서 1년 내내 잘 신어봐 페가수스랑 별 차이도 없을테니
응 아마 댓쓴이가 느낀걸 나도 비슷하게 느낄 수 있지만 난 그걸 안해봤으니 궁금하긴 하더라고 ㅎㅎ 모든 취미나 운동이 기본 80~90에 장비빨이 10~20인게 팩트인듯 그치만 장비빨엔 기분과 동기부여가 섞여있을 수 있고. 암튼 좋은 의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