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갤 공인 조깅 페이스 630으로 달려보려 노력하였읍니다.

트랙에 고등학생무리가 와 무리지어 장난을 치고 놀고 있어서 많이 무서웠지만 꾹 참고 뛰었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부상 없는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