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한참 달리다보면 다리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더니

이젠 그 정도는 아니어서 조금 상쾌한 느낌도 든다

해 뜨는 시간도 제법 늦어져서 뜀박질 마치고 집에 도착해야 해가 뜨네

점점 달리기 좋은 시절이 오는 게 느껴진다.

근데 이상하게 가민hrm이랑 갤워치6의 심박수 차이가 10 가까이 차이가 나네. 전엔 이 정도 차이는 아니었는데...

암튼 달리기 좋은 아침 그래도 힘들긴 매한가지라

비루한 몸뚱이에게 축복이 깃들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