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은 심박 아예 신경 안쓰고 달리기 해 와서 몰랐는데
최근 달리기하는 사무실 후배랑 얘기하다가 의식하게되서
그간 기록 봤그든

페이스 가장 느리게 뛰었을 때도 180대고
대회때 개인적으로 가장 빨리 뛰었을 땐 평균이 199까지 치솟고

물론 달리기해서 힘들긴 했지만
그렇다고 힘들어 죽을거같고 그런 상태는 아니었는데
왜 그르지? 
심박수낮출려면 어떻게 연습을 해야되나...

달리다가 심박수 보면 170-180사이에서 괜찮네? 이러다가도
의식하기ㅜ시작하면 막 올라가고

그냥 천천히 뛰는게 답인가?



그동안은 객기로 달리기 해온건가 싶으면서
다 부정당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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