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늦게까지 자고 뛰었습니다

해가 쨍하게 떠있는데 뜨겁습니다..

근데 바람이 살랑불어주는게 시원? 하네요!

새벽에 비가 살짝왔는데도
습도가 높지 않아서 좋습니다
날씨 많이 좋아졌네요

몸이 아직은 조금 무겁습니다
헬스장 여파로 근육통도 살짝 있고
그래도 뛰고나면 몸 풀리는게 좋네요

마지막 질주까지 알차게!
오늘 질주는 생각보다
안빠르게 뛴거 같은데
330대네요...
많이 적응했나봅니다!

선풍기를 정면으로 틀고자서 그런지
목이랑 코쪽이 부은 느낌입니다

감기 기운이 있는것 같은데
병원가서 약 받아와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