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지 싼마이 데카트론 바지샀는데

오늘 25키로 장거리중에 남자의 거기와 그 주변부에 엄청난 쓸림이 있었다

그 통증은 이루 말할수 없었으며 22키로 지점에서 그 쓸림 통증이 너무 심해서 포기했다

근데 걸을때마다 고통이라서 택시타고 집에왔다

벗고보니 엄청 빨개졌다

지금까지 2년 나이키 러닝 바지만 입다가 싼마이 바지 산거였는데

내가 진짜 바지 쓸림때문에 포기한적은 처음이다

바지 중간부분을 왜 날카롭게 만들었는지

데카트론 지금까지 싼마이에 많이 샀는데

바지는 절대 사지 말아라

바지 입을거면 타이즈 입고 입어라

내 러닝 인생 중 진짜 최악의 경험이였다

이 기회에 비싼 바지 하나 마련해야겠다





————-

저는 러닝바지를 나이키만 입어왔고
당연히 러닝바지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라 생각해서 착각했네요
데카트론도 러닝바지라고 판매하고 있었구요

다음부턴 잘 보고 사겠습니다
근데 이번에 중요성 깨달아서 좀 달라붙는거 살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