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정도 했는데 재미가 없다

이번에 자도 하프 대회도 나가고 서울레이스랑 춘마도 신청해놨는데 재미가 없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키드좌도 그렇다는거 보니 생각해볼 시기인것같다

단순히 지나가는 시간일까
아니면 순수하게 질려버린걸까
극복할만한 방법 추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