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정도 했는데 재미가 없다
이번에 자도 하프 대회도 나가고 서울레이스랑 춘마도 신청해놨는데 재미가 없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키드좌도 그렇다는거 보니 생각해볼 시기인것같다
단순히 지나가는 시간일까
아니면 순수하게 질려버린걸까
극복할만한 방법 추천 해줘..
이번에 자도 하프 대회도 나가고 서울레이스랑 춘마도 신청해놨는데 재미가 없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키드좌도 그렇다는거 보니 생각해볼 시기인것같다
단순히 지나가는 시간일까
아니면 순수하게 질려버린걸까
극복할만한 방법 추천 해줘..
러닝은 원래 재미없어요. 라켓 종목이나 구기종목 운동하세요
하지마셈. 세상에 운동이나 취미할거 많음. 그러다 생각나면 다시 오고
다른거 해
나는 최근에 매일 뛰는게 매너리즘 빠져서 트런 두번했거든? 그니까 러닝이 더 존잼이더라 - dc App
다른 운동이랑 병행하는건?
다른재미있는거 찾아떠났다가 생각나면다시하러와
재미 없으면 다른 운동으로 바꾸세요 - dc App
간단해 재미없으면 딴 거 찾으면 되지.. 누칼협 아니잖아
수영, 자전거 추천, 철인 3종
달리기가 재밌다는 사람들은 좀 이상한 사람들임,... 런치광이라거나
재미없는데 극복을왜함 안하면되지 - dc App
그래서 다른 취미 하나를 병행하는게 좀 재밋긴함 왓다리갓다리하면서?
재미없는 취미생활은 없습니다ㅋㅋ 짬내서 하시는거니, 재밌는거 하십쇼 그러다 뛰고싶음 또 뛰십쇼!
원래 재미없는 운동임 그걸 이겨내고 조절하는 걸 키워주는거 통제성도 되고 자아실현도 되고 나도 뛰면서 왜 뛰나 생각해보지만 그냥 뜀
나는 러닝머신에서 한시간 반 뛰어도 그냥 싱숭생숭 잼나눈디 흐미
러닝 장비 쇼핑 - dc App
발전이 정체되는 시기에 그럴수있음 1.다른운동하고 놀기 -> 러닝수준 떨어졌을때 다시 달려보면 발전되는 느낌으로 재밌을수 있음. 근데 발전은 없지 ㅋ 2.함께 할 사람을 찾거나 3km TT 5 km TT 10 km TT 등 개인기록달성에 매진하거나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 찾고 도전해보기. 근데 요것도 사실 별 발전은 없음 정체시기를 잘 버티면 발전되어 있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