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다는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숨차고 힘들고 지겨울것 같지만...

무의식적으로 사람은 달리는걸 좋아하는 본능이 있어서
달릴때 분비되는 호르몬 같은게 있는 듯.
달린후에는 시원함? 후련함? 이랄까 만족감 같은게 생김.

달리기에 한번 익숙해지면 안달릴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