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개월차 총 마일리지 240k인 174 69 런린입니다
40분동안 5분 걷고, 35분 연속 달리기(야외 운동장) 시,
평균 페이스 920
평균 심박수 169
평균 케이던스 157 나오네요.
그래도 4개월을 달렸고, 겨우 4.3km 천천히 달렸는데 1km당 평균 심박수가 170이 넘게 나오고.. 이거 맞나요ㅠ
달리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LSD를 입문으로 달리는줄 알았는데
달리기 페이스를 10분, 11분으로 낮춰서 걷는 속도로 달리는게 맞을지, 지금처럼 달리는게 맞을 지 고민이 됩니다ㅠ
LSD는 월 마일리지 200 넘을때쯤 하셈
LSD를 한다는 뜻이 아니라, 4~5km를 달려도 너무 천천히 달려서 LSD처럼 달린다는 뜻으로 써봤습니다ㅋㅋ
등산이라도 병행 해보셔요
고도가 꽤 있는 유산소를 해보라는 말씀이시군요
ㄴㄴ. 심박은 괜찮으니 근육을 키우라는 이야기임
아하! 알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1시간 50분 달리기 대단하십니다 숫자보단 체감 믿으라는 말 마음에 담겠습니다 저도 170 심박이 못 견딜 심박은 아니긴 한데.. 목표 심박수 뭐 이런게 있다보니 호들갑 겸 써봤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와 나도 심박땜에 고민이었는데 링크들어가보니 안심이네ㅋㅋ ㄱㅅㄱㅅ - dc App
지금심박수는 더워가지고 봄가을이되면 후루룩 내려가는 심박수애요 - dc App
(밤 10시에 달리기를 하며)꾸준히 달려서 가을 겨울에도 달려보겠습니다!
심박수야 마일리지 쌓이고 뛰다보면 천천히 낮아지긴 하는데, 요즘 날도 너무 더워서 심박수가 평상시보다 더 높기 나오기도 하고... 어디 아프지 않으면 꾸준히 달려. 근데 케이던스는 살짝 높이는게 좋을 듯. 몸에 무리도 덜 가고 힘도 덜 들고 이른바 러닝이코노미가 좋아진다니까...
다리 근력이 부족한건지 케이던스가 쉽게 안 높아지더라구요.. 그나마 3개월 전에 비하면 10 정도 높아지긴 했습니다ㅋㅋㅋ
스마트폰으로 메트로놈 켜고 달리는 것도 방법
그리고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메트로놈으로 무조건 180bpm에 맞추지는 말고, 165 정도로 맞춰서 시작해봐. 속도가 느린데 180에 맞추면 어색해서 자연스러운 달리기가 안되니까.
아하.. 하긴 속도가 너무 느려서 억지로 케이던스를 많이 늘리려고 하면 적응이 안돼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손목 얇으면 심박 높게 찍힌대요
통뼈가 손목이 얇진 않아요!
나는 자세고치고 호흡법 고치고 바로 개선됐음 복식호흡하니까 폐활량 늘어서 심박 바로 정상화되더라
숨을 자주 안 쉬더라도 되도록이면 배꼽까지 들이마시려고는 하고 있어요!
많이 들이마시는거보다 많이 내쉬는거에 초점을 맞춰보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