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 사이즈 발볼도 아슬아슬한 여러분은 대회용 레이싱화 어떤 쪽을 선호 하시나요?

1. 알파3 같은 발볼러들이 처다보기도 힘든 신발을 최소 2업이상 해서 신는다.

2. 프로3로 어느정도 사이즈업을 타협해서 신거나 또는 엘리트V4 2E로 발볼을 편하게 해서 신는다.


저는 1번 부류에 포함되서 이전까지 메스스플? 이라는 신발을 신어 왔는데 최근 들어서 풀코스 대회를 준비하며 장거리 러닝을 하다보니 중족부와 전족부 발볼에서 오는 불편감이 생각보다 커서 반발력? 탄력 느낌을 다소 포기하고 편안함을 가져 가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