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정체된것 같지?


올해 초 부터 본격 뛰고 4월에 10K 50분 달성하고 나서 이제 50분 언더가 목표인데


그 이후로도 높은 마일리지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주 3회는 뛰는데


어제 5K 4:58초 뛰고 넘 빡세서 못뜀..


오히려 4월보다 더 못뛰고 있는 느낌이야 ㅠㅠ


제일 재미 붙여서 쭉쭉 늘려나가야 할 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