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에 1.1km로 치고 9바퀴 뛰어서 거진 10km 채우는데 2짤 빨간선이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3번째 짤 이고  2짤 파란선이 4번째 짤인데 오르막이랑 내리막코스가 좀 길고  코스 양쪽에 있으니까 달리기 하는데 너무 의미없는 코스인가.... 동네에서 직선으로만 이루어져서 달릴수 있는데가 없더라....있어도 신호등 무조건 기다려야돼서 중간에 달리기 끊기고 그나마 집에서 가깝고 신호등 없는 코스로 짰는데 유일한 흠이 오르막이랑 내리막이 너무 길다는 점인듯...


다른코스로 짜는게 나을라나...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