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에 1.1km로 치고 9바퀴 뛰어서 거진 10km 채우는데 2짤 빨간선이 오르막으로 올라가는 3번째 짤 이고 2짤 파란선이 4번째 짤인데 오르막이랑 내리막코스가 좀 길고 코스 양쪽에 있으니까 달리기 하는데 너무 의미없는 코스인가.... 동네에서 직선으로만 이루어져서 달릴수 있는데가 없더라....있어도 신호등 무조건 기다려야돼서 중간에 달리기 끊기고 그나마 집에서 가깝고 신호등 없는 코스로 짰는데 유일한 흠이 오르막이랑 내리막이 너무 길다는 점인듯...
다른코스로 짜는게 나을라나...흠
공원이나 산이나 수변이나 뭐 그런거 없음?
산이 있긴한데 거기는 경사면이 너무 높아서 달리기는 불가능하고 공원 쪽으로 가려면 걸어서 25분정도거리에 하나있긴한데 사람 너무 북적거려서 혼자 운동복 차림으로 달리기하면 뭔가 좀 창피하더라 너무 멀면 겨울이나 여름에 귀가 빡세기도하고 집에서 거의 5분거리로만 동네코스 하는중..ㄷㄷ
잘못하면 우회전 차에 치이겠는데..나라면 안 뜀. 겨울에 집 앞부터 트랙이나 강변까지 뛰어가는데 시티 런도 막혀 있는 곳 아니면 위험함. 특히 요즘 오토바이
아파트 단치 진입중에는 무조건 좌우보고 천천히뛰어서 치이진 않음. 이어폰 끼고 운동안해서 소리로 진입할 차들 소리 다들려서 그냥 내가 다 보내고 난다음 뜀.
그 자체가 똥이라는거야..
나도 강변가까우면 무조건 강변가겠는데 동네에 그나마 러닝최적화된곳이 여기밖에없다...
네이버 지도 찾아보니1km 지점 성사천 2km지점에 창룡천 자전거길 있네 ㅋㅋ 나라면 여기 뛸듯 - dc App
ㅇㅇ 자도가 나을듯 저 코스 근처에 지도공원이 위에서 말한 공원인가? 사이즈는 작아보이진 않는데. 가볍게 뛰기엔 공원이 나을듯 시티런은 본인이 아무리 조심해도 위험할수있고 말한대로 신호 때문에 흐름도 끊김 - dc App
시티런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