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하고잇을때 앞에 잇던 여성들도 같이 뛰기 시작하면서 소리지르더라 요즘 시대 생각하면 경찰서에 안붙잡혀간게 천만다행임 러닝 처음뛰엇을때 아무데나 뛰엇다보니 이런 경험 여러번 햇음 이젠 트랙에서 뛰고잇어서 행복런하는중 - dc official App
그러거나 말거나 제끼는데 두명 세명이서 나란히 길막 하고 있으면 짜증남
뭐말하는지는 몰겠는데 짜증나는거 말하는거면 나는 역주행하는 아줌마 아저씨들!
달리기 할 때 여자가 앞에 있으면 여자들이 자기 덮치는 줄 알고 무서워서 소리지른다는 얘기인듯
결국 운동은 운동장소에서 해야지 뭐...
여자가 아니라서 뭔 느낌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그렇게 무서운가.. 그냥 한번 슥 보고 마는데
뛸 때는 앞서가면 되니까 상관 없는데 걷는 상황에서 페이스가 비슷하면 애매해지더라. 불안해하는거 느껴져서 앞서가려고 해도 앞서갈 수가 없는 상황 ㅋㅋ
항상 트랙이나 천변달리기 많이하는데서 뛰어서 없는듯... 시티런이면 저런상황 있을꺼 같긴 한데 - dc App
난 일부러 붙어서 걸어가는데
걸을때 경험하는거 아녀?
알파플라이 신으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