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고구마런(조깅) 하고 있었는데


반대편에서 러닝고수 느낌 팍팍 풍기는 분 오시더니


주먹 꽉 쥐시면서 파이팅 하고 지나가셨음



런갤에서 파이팅 글 본 거 덕분에 맞파이팅 해서 기분 좋아졌어



러닝얘기) 아리수는 신이다.